계산에 쓰는 금액은 셋이에요
받으실 금액은 남은 한도, 결제할 금액, 그날 수수료로 정해져요. 남은 한도는 결제할 수 있는 끝을 정하고, 결제할 금액에서 수수료를 빼면 실수령액이 나와요.
이 셋 가운데 손님께서 알려 주실 것은 남은 한도와 필요한 금액뿐이에요. 수수료는 그날 기준으로 저희가 넣어서 계산하고, 결과를 결제 전에 말씀드려요.

AT A GLANCE / 핵심 요약
알려 주실 건 많지 않아요.
계산은 통화하면서 바로 끝나요.
| 알려 주실 것 | 저희가 계산할 것 | 알려 드리는 때 |
|---|---|---|
| 남은 한도 | 결제 가능한 금액 | 바로 |
| 필요한 금액 | 결제 금액 | 바로 |
| 이용하는 날 | 수수료 | 결제 전 |
| 받고 싶은 금액 | 거꾸로 결제 금액 | 바로 |
| 평소 요금 | 다음 달 합계 | 결제 전 |
금액이 괜찮으면 결제로 넘어가요.
결제 확인 뒤 3분이면 끝나요.
들으신 금액이 괜찮으면 결제할 금액을 정해요. 바꾸고 싶으면 다시 계산해 드려요.
상담에서 알려 드린 화면에서 휴대폰 결제로 진행해요. 인증번호만 넣으면 돼요.
결제가 끝나면 저희가 바로 확인해요.
따로 하실 일은 없어요.
결제 확인 뒤 3분이면 마무리돼요.
끝나면 알림 문자로 알려 드려요.
필요한 금액만 말씀해 주세요.
밤낮없이 전화와 카톡으로 받아요.
결제할 금액을 몰라도 괜찮아요.
받고 싶은 금액만 말씀해 주세요.
손에 쥐고 싶은 금액을 말씀해 주세요. 그 금액에 맞는 결제 금액을 거꾸로 계산해 드려요.
계산한 결제 금액이 남은 한도 안이면 바로 진행돼요. 넘으면 받을 금액을 조금 줄여서 맞춰요.
다음 달 요금에는 결제한 금액만 나와요. 청구서에는 결제 금액만 적혀 따로 늘어나는 요금은 없어요.
30만 원일 때와 20만 원일 때처럼 여러 금액을 물어보셔도 돼요. 금액마다 받을 금액을 바로 말씀드려요.
몇 가지 말만 알면 계산이 보여요.
상담에서도 이 말을 그대로 써요.
들으신 금액이 맞는지 궁금하시죠.
계산이 어떻게 나오는지 풀어 볼게요.
받으실 금액은 남은 한도, 결제할 금액, 그날 수수료로 정해져요. 남은 한도는 결제할 수 있는 끝을 정하고, 결제할 금액에서 수수료를 빼면 실수령액이 나와요.
이 셋 가운데 손님께서 알려 주실 것은 남은 한도와 필요한 금액뿐이에요. 수수료는 그날 기준으로 저희가 넣어서 계산하고, 결과를 결제 전에 말씀드려요.
다음 달 청구서에 나오는 것은 결제 금액이고, 손에 받으시는 것은 실수령액이에요. 두 금액의 차이가 수수료라서 상담에서는 두 금액을 함께 불러 드려요.
둘을 섞어 들으시면 받으실 금액을 크게 기억하실 수 있어요. 통화 끝에 결제 금액과 실수령액을 한 번 더 확인해 드리니 편하게 들어 주세요.
수수료는 이용하는 날과 금액에 따라 조금씩 달라져요. 그래서 지난번에 들은 실수령액이 오늘도 같으리라고 여기기보다는 그날 다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해요.
다시 연락 주시면 오늘 기준으로 새로 계산해 드려요. 금액이 바뀌었다면 무엇 때문인지도 함께 말씀드려요.
결제할 금액을 아직 못 정하셨다면 두세 금액을 한꺼번에 물어보셔도 돼요. 금액마다 실수령액과 다음 달 청구될 금액을 나란히 알려 드려요.
나란히 들어 보시면 어느 금액이 가장 편한지 고르기 쉬워요. 고르신 뒤에 결제로 넘어가니 서두르실 필요가 없어요.
통화로 들은 금액을 잊을까 걱정되시면 문자로 받아 보셔도 돼요. 결제 금액과 실수령액을 문자로 남겨 드리면 결제할 때 한 번 더 보실 수 있어요.
문자로 받으신 금액과 마무리되는 금액은 같아요. 안내한 그대로 끝나니 정직한 정산을 약속드려요.
남은 한도를 모두 결제에 쓰셔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필요한 금액만큼만 결제하시면 되고, 남은 한도는 이번 달 구독이나 다른 결제에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
한도 끝까지 결제하시려는 경우에는 구독이 빠져나갈 날이 남았는지 먼저 봐 드려요. 끝자리까지 맞추면 구독 결제가 멈출 수 있어서, 조금 여유를 두는 편이 편해요.
결제 전에 금액을 먼저 들은 예예요.
청구서에 나올 금액을 받으실 금액으로 알고 계셨던 분이었어요. 결제 금액과 실수령액을 나란히 불러 드리니 차이를 바로 이해하셨어요. 확인하신 뒤 결제로 넘어가셨어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예요.
지난달에 들었던 실수령액을 기억하고 연락 주신 분이었어요. 오늘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조금 달라진 이유까지 말씀드렸어요. 들으신 금액 그대로 마무리됐어요.
통화 내용을 잊을까 봐 걱정된다는 분이었어요. 결제 금액과 실수령액을 문자로 남겨 드렸고, 그 문자를 보며 결제하셨어요. 확인 뒤 알림 문자가 갔어요.
결제 금액을 정하지 못하셨던 분이었어요. 세 금액의 실수령액과 다음 달 청구 금액을 한꺼번에 알려 드렸어요. 가운데 금액을 고르시고 그 자리에서 결제하셨어요.
계산이 맞는지 많이 물어요.
안내한 금액 그대로 마무리됩니다.
필요한 금액만 말씀해 주세요.
밤낮없이 전화와 카톡으로 받아요.